emma 영국식 사랑이야기.

억입니다.



그 많고 많은 이야기의 주제중 하나인 사랑. 그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다면 그것은...

신분의 장벽을 뛰어넘는 지고지순한 사랑의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만.

이 이야기는 엠마 라는 이름을 가진 전천후 메이드아가씨와 무역상의 아들의 신분을 뛰

어넘는 지순한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배경은 빅토리아 시대. 스티븐슨이 막 증기기관을 발명하고, 아직은 기름보다는 석탄이

많이 쓰이던... 귀족과 평민, 그리고 천민의 구별이 너무나도 명확하던 시절 입니다.

주인공 엠마와 그 동료들. 그리고 엠마가 사랑하는 윌리엄, 그리고 윌리엄을 좋아하는

귀족가의 영애, 그리고 그들의 부모들리 벌이는 러브 바이올런스(?)는 아니고.(이봐...)

여튼! 그다지 잔잔하지만은 않은 이야기 입니다.

현제 국내 라이센스판은 4권 오리지널은 5권까지 나와있구요.

4월 현제 애니매이션화 하여 대망의 1화가 공개되었습니다!

초 기대작입니다. 만화책은 꼭 사서 보시구요! 애니는....뭐 알아서 하시길. ㅋ

by 억군 | 2005/04/04 00:42 | 만화 혹은 망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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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억군 at 2005/04/04 01:17
아직은 아니지만 내이야기 같아서 그다지 즐거운 기분으로 만은
보기가 힘들군요...
Commented by pulse at 2005/04/17 19:23
보고싶다.. 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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