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02일
사진이야기~ 하나.
억군입니다~
요즘 좀 뜸했지요? 그래봤자 세번째 포스트이긴 합니다만...
이래저래 몸도 마음도 분주하여 일상을 되돌아볼 여유가 없다는건 거짓말... 이고요 ^^;
뭐 회사일에 치어살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카메라 들고다니면서 사진찍는답시고 으시대는 일도 많이 줄어들었군요.
뭐 요즘에야 사람들 너나할꺼없이 다들 똑딱이 디카 하나씩은 가지고 있지 않나요?
그게 아니라도 핸드폰에 달려있는 폰카메라 역시 어지간한 구형 디카이상의 성능이 나와주니
그정도면 충분히 디카라 할수도 있겠군요.
이렇게 보편화 된걸 보면 역시 싸이의 힘이 크긴 컸는가 봅니다.
(DSLR 의 보급과 대중화의 힘역시 크죠)
그런사람들 속에서 유독 눈에 띄는사람들이 있다면 사진 이라는것에 맛이들려 이렇게 저렇게 하다보니
SLR 혹은 RF, 좀더 나아가서는 중형카메라를 사용하는 유저층을 들수있겠는데요.
저도 친구녀석의 사진뽐뿌질로 인해 그쪽에 뛰어든 불쌍한 중생중 하나이긴 합니다만 나름대로 즐기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군요. 니콘의 F4 라는 녀석인데 자세한 예기는 첫번째 글을 참조하여 주시고...
여튼. 그런카메라를 쓰고있습니다.
사진 찍는거요? 정말 어렵습니다.
화면의 구도. 조리개와 셔터의 상관관계. 빛의 방향과 그림자. 랜즈의 심도. 흔들리지 말아야하고.
화면의 수평유지. 기타등등 기타등등. 그것이 기본이고 더 나아가서는 찍는사람과 찍히는 뭔가
사람디든 물건이 되었든 그것을 읽어 내는 통찰이랄까? 그런것도 필요하고...
하지만 경험이 재일 문제겠지요?
한컷 한컷 찍는것이 얼마전에는 고문처럼 느껴지기도 했었지요. 카메라에 랜즈에 삼각대까지 한짐
싸들고 낑낑거리며 하루종일 걸어다니면서 생고생을 하면서 찍어놨는데...
현상해보니 이건 뭘 찍었는지 알수도 없고. 흔들리고. 중요한 순간에 뭔가 끼어들어 있고. 심도가 얕아
이상한곳에 촛점이 잡혀있고.... OTL
뭔가를 배우는 방법중에 재일 무식한방법이긴 한데... 일단은 해보고 다치고 개지면서 나오는 경험을
습득하는 방법이 있지요. 그리고 그 경험이 아니고선 배울수없는것이 사진인듯 합니다.
물론 시중에 나와있는 좋은 책들이 많이 있지요. 그 책들 역시 저자의 경험의 산물이라 볼수있으니까요.
최근에 우리 아가씨(첼리스트 입니다... 리버사이드 김원장 이라고도 하지요)가 가르치는 꼬마들을
찍어줄 기회가 있었습니다. 물론 건진거는 몇장 없었지요. 하지만 그중에도 좋은사진도 몇장 찍어놓으니
보니 보람도 생기더군요. 그래서 찍는거 같습니다. 나의 만족과 함깨 다름사람에게도 기쁨을
줄수있는 몇 않되는 취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뭐 그래서 사진을 찍는거 같습니다.
요즘 좀 뜸했지요? 그래봤자 세번째 포스트이긴 합니다만...
이래저래 몸도 마음도 분주하여 일상을 되돌아볼 여유가 없다는건 거짓말... 이고요 ^^;
뭐 회사일에 치어살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카메라 들고다니면서 사진찍는답시고 으시대는 일도 많이 줄어들었군요.
뭐 요즘에야 사람들 너나할꺼없이 다들 똑딱이 디카 하나씩은 가지고 있지 않나요?
그게 아니라도 핸드폰에 달려있는 폰카메라 역시 어지간한 구형 디카이상의 성능이 나와주니
그정도면 충분히 디카라 할수도 있겠군요.
이렇게 보편화 된걸 보면 역시 싸이의 힘이 크긴 컸는가 봅니다.
(DSLR 의 보급과 대중화의 힘역시 크죠)
그런사람들 속에서 유독 눈에 띄는사람들이 있다면 사진 이라는것에 맛이들려 이렇게 저렇게 하다보니
SLR 혹은 RF, 좀더 나아가서는 중형카메라를 사용하는 유저층을 들수있겠는데요.
저도 친구녀석의 사진뽐뿌질로 인해 그쪽에 뛰어든 불쌍한 중생중 하나이긴 합니다만 나름대로 즐기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군요. 니콘의 F4 라는 녀석인데 자세한 예기는 첫번째 글을 참조하여 주시고...
여튼. 그런카메라를 쓰고있습니다.
사진 찍는거요? 정말 어렵습니다.
화면의 구도. 조리개와 셔터의 상관관계. 빛의 방향과 그림자. 랜즈의 심도. 흔들리지 말아야하고.
화면의 수평유지. 기타등등 기타등등. 그것이 기본이고 더 나아가서는 찍는사람과 찍히는 뭔가
사람디든 물건이 되었든 그것을 읽어 내는 통찰이랄까? 그런것도 필요하고...
하지만 경험이 재일 문제겠지요?
한컷 한컷 찍는것이 얼마전에는 고문처럼 느껴지기도 했었지요. 카메라에 랜즈에 삼각대까지 한짐
싸들고 낑낑거리며 하루종일 걸어다니면서 생고생을 하면서 찍어놨는데...
현상해보니 이건 뭘 찍었는지 알수도 없고. 흔들리고. 중요한 순간에 뭔가 끼어들어 있고. 심도가 얕아
이상한곳에 촛점이 잡혀있고.... OTL
뭔가를 배우는 방법중에 재일 무식한방법이긴 한데... 일단은 해보고 다치고 개지면서 나오는 경험을
습득하는 방법이 있지요. 그리고 그 경험이 아니고선 배울수없는것이 사진인듯 합니다.
물론 시중에 나와있는 좋은 책들이 많이 있지요. 그 책들 역시 저자의 경험의 산물이라 볼수있으니까요.
최근에 우리 아가씨(첼리스트 입니다... 리버사이드 김원장 이라고도 하지요)가 가르치는 꼬마들을
찍어줄 기회가 있었습니다. 물론 건진거는 몇장 없었지요. 하지만 그중에도 좋은사진도 몇장 찍어놓으니
보니 보람도 생기더군요. 그래서 찍는거 같습니다. 나의 만족과 함깨 다름사람에게도 기쁨을
줄수있는 몇 않되는 취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뭐 그래서 사진을 찍는거 같습니다.
# by | 2005/06/02 15:07 | Photo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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