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남억 in tokyo. 프롤로그

에....

지난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일본에 다녀왔지요~

생각해보니 저기 싸 뭐시기에 사진은 좀 올린거 같은데... 여기는 깜빡하고 있었네요~

=_=

집구석에 틀어박혀서 어른만화 보면서 헐떡거리고만 있을것이 아니라, 이렇게라도 뭔가 끄적거려 놓으면 좋지 싶어서 말이죠~

사진이나 좀 올려보려구요.

아마 사진 내용은 싸뭐시기와 거의 비슷하지 싶은데...

여행 로그 남기는샘 치고 끄적거리는 것이니, 발로 찍었냐고 뭐라 하시든 그냥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몇몇 사진은 카메라가 없는 상황이 있어 동행한 누님의 카메라로 찍었거나 누님깨서 찍어주신 사진이 몇장 포함되어 있으니...

뭐 이런곳에서 저작권 문제가 생기겠느냐 싶은 생각도 들지만, 만약에 쓸일이 있으시면 한마디 남겨주세요~

by 억군 | 2008/11/27 17:23 | 여행 | 트랙백

심심하니 음악도 깔고~



뭐 그냥 멀뚱하게 창만 떠 있으니까 심심한거 같아서 음악도 같이 깔아보면 어떨까 해서 말이죠~

그냥 즐겨주세요~

유툽이니까 플레이 눌러주는건 센스~?

by 억군 | 2008/11/27 17:16 | 음악 | 트랙백

에고그램 태스트 (묵은 떡밥...=_=)

으음... 동훈군 홈피에서 본 에고그램 태스트

주체할수없는 시간을 어찌할수없어 재마삼아 함 해봄.

나는........--;


- 사랑과 눈물의 모노드라마 타입 -


▷ 성격
재미있는 인생의 견본과 같은 타입입니다. 가끔씩 탈선을 하기도 하지만 어느 지점에서 계산을 잘 맞추어 무사태평하게 살아가는가하면, 또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흥을 내고 있는 천진난만한 타입입니다. 매우 높은 이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억제하기 어려울 만큼 감정이 풍부해 애정이나 호기심에 좌우되기도 합니다. 또 마음 한구석에 쾌 완고한 면과 반항적인 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때문에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세상과 마찰을 일으킬 것을 알면서도 위험수위에 다가갈 때까지 고집을 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신구조로 보면 스트레스에는 대단히 강한 타입이며 일에 따라 맺고 끊음, 적응, 흡수 등을 자유자재로 구사합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상적인 가정인의 전형에 가까운 타입입니다. 시끌벅적한 가정이 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물론 당신이 암울한 성격 탓에 자주 눈을 흘기는 일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거래처고객 - 실질적인 것보다는 분위기를 좋아하는 상대.

상사 - 은근히 무례하게 구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 타입입니다 꾸미거나 남을 의식하는 행동은 삼가고 실패를 해도 감추지 않고 정직하게 대하면 단지 그것만으로도 높이 평가해줄 상사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기업전사로서 유망한 캐릭터입니다. 신입 때부터 '있으나마나한 존재'로 여겨졌던 사람들은 제대로 된 일에 쓰여진 예가 없습니다. 다소 지나치게 덤벼들거나 들떠 있는 것쯤은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십시오.

by 억군 | 2008/08/20 01:29 | 사람들 | 트랙백

공부라....

내일은 기말고사가 있네요.

정보처리 입문 이라거나, 국어라던지, 인터넷의 활용, 컴퓨터 기초 이론같은.... 뭔가 상당히 교양스러운 과목들이네요.

밥줄의 redundancy를 위한 RHCE 라던지 리눅스 마스터같은 것도 그렇고.

영어라거나, 영어라던지, 영어같은것들.....

본의아니게 전공과목이 그렇다보니 난데없이 갑자기 미적분 인지라... 기초 수학도 다시 공부해야 할 판이네요~

난데없이 갑자기 무슨 전공이나 하시면~   "통계학과 1학년" 이라는 새로운 타이틀이 붙어있는지라, 본의 아니게 다시 공부라는것을 하게 되었다지요~

수학의 ㅅ도 싫어하던 녀석이 난데없이 통계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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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를 9시간 앞두고 기분이 GG스러운 방황하는 중생이 시험공부도 안하고 뻘짓하는 중이었습니다~

by 억군 | 2008/06/28 23:26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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